詩글詩글 그대의 흰 손 by 훈 작가 2026. 1. 23. 불쑥 손을 내민다 하얀 손이 이상해 문을 열지 않았다 얘들아, 나 엄마야 저, 거짓말 마세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수다 한 잔, 사진 한 장 '詩글詩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월 (12) 2026.02.01 발자국 (14) 2026.01.26 겨울밤 (14) 2026.01.21 뒤돌아보니 (14) 2026.01.14 겨울 잠 (22) 2026.01.11 관련글 세월 발자국 겨울밤 뒤돌아보니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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